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본 영화
꼭 보라는건지 엔딩장면 동영상도 보내주더라.
적극 추천 할 만한 영화.
시민혁명 이전의 신분제 사회의 모습.
남성위주의 억압된 사회는 말로 표현된다.
동등함을 보여주며 즐겁기도 하고,
처음부터 결정되어져 있던 운명과 그 안의 동성애.
추천친구보고 같이 보자고 졸랐었는데,
후반의 애정신을 보니 친구사이에는 각자 보는게 최상일듯.
엔등장면의 비발디 사계 중 여름을 들으며 격해지던 여자의 모습을 영화를 보고서야 이해함.
그 마음....
해변가 파도의 풍경도 아름답다.
지난번 다녀 온 속초바다의 파도가 다시 그리워진다.



덧글